고려대 면접 첫째날 Trois
심심하기도 하고 주변 동정을 살피기 위해 1층으로 정찰미션을 내려갔다. 사람들이 한둘 들어오고 있었고 학생 안내 자원봉사도 눈에 띄었다. 성의가 마음에 들었다. 비가 많이 와서 결시율이 꽤 될 것 같다. 최소 20%으로 예상한다. 1층 학생용 터미널에서 글을 쓰면서 주변을 살핀다. 아, 우산을 비닐로 씌우는 것을 깜박했다. 이제 사람이 몰리기 시작하면 어수선해질 것같다. 안내봉사 학생이 정문에서 신분증을 요구하기 시작하였다.
8시 46분
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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