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면접 첫째날 Deux
8시 33분이 되자 2명의 여자분이 들어왔다. 스터디 같이 하는 인애씨 한테 문자가 왔다. 9시경에 도착하신다는 이야기다. 들어온 여자분 둘다 책을 열심히 읽고 있다. 무슨 책일까? 살짝 가서 엄탐하기로 하였다. 정보화 시대에서 정보는 매우 중요하다.
내자리가 앞쪽 출입구 바로 옆이라 신경이 쓰인다. 의자와 책상은 상당히 좋은 것이라 그래도 만족하고 있다. 수험자 이름을 스티커 용지에 출력하여 자리에 깔끔하게 붙인 것도 성의가 있어 보인다.
8시 36분이 되었다.
내자리가 앞쪽 출입구 바로 옆이라 신경이 쓰인다. 의자와 책상은 상당히 좋은 것이라 그래도 만족하고 있다. 수험자 이름을 스티커 용지에 출력하여 자리에 깔끔하게 붙인 것도 성의가 있어 보인다.
8시 36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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