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면접 첫째날
6시쯤 일어나 빵으로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버스에 몸을 싣었다. 전철로 갈아타서 지하철 고려대 역에 예상보다 일찍 도착하였다. 지하철 지상출구 앞에 있는 캠퍼스 지도를 보고 고사장인 법대 신관을 찾아서 걸어 갔다. 토요일 아침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고 별로 헤매지 않고 쉽게 도착했다. 예전에도 와 보았지만 캠퍼스가 잘 정돈되어 있고 시설이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
법대 신관에 들어서는 커다란 안내 포스터에 내 이름과 함께 조별 강의실이 표시되어 있었다. 2층으로 올라가 교실을 찾아 내 지리에 앉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았다.
법대 신관에 들어서는 커다란 안내 포스터에 내 이름과 함께 조별 강의실이 표시되어 있었다. 2층으로 올라가 교실을 찾아 내 지리에 앉기까지 얼마 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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